광고

Tuesday, May 5, 2020

여학생을 괴롭히고 때리는 초6 아이_2012.01.18

여학생을 괴롭히고 때리는 초6 아이_2012.01.18



서천석 선생님,육아,상담,parenting,서천석,아이,육아 일기,아기 키우기,워킹맘,독박육아,Korean parents,학교 폭력,집단 괴롭힘,왕따,전교 왕따,자존감,학급 문제,집단 학교 폭력





가해자 예쁜 후각 주신 편지예요

중학교 2학년 초등학교 6학년 7살

아들 삼형제 키우기는 아빠입니다 안에는 교수하고

저는 맞벌이가정 입니다

시간 알고

둘째 아이 기다려 선생으로부터

안내 를 통해 학교방문 요청을 받았습니다

하윤이 같습니다 같은 반에 심약한 여학생 한 명을

우리 아이를 포함한 남학생 100명의 때리고

놀려서 피해학생 부모가 가만히 잊지 않겠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별로 크게 생각하지 않고 바쁘다는 핑계로

아내에게 다녀오라고 했습니다

이전에도 수업태도가 불량하고

또 돌발행동으로 담임선생님에게 지적을 많이 받아서 아

내가 할게 여러분 다녀왔습니다

근데 이번에 선생님이 반드시 아빠의 방문을 원했다는 거셨어요

저녁에 퇴근해서 둘째 놈에게 물었습니다 *

반성없는 대답이 가관이더군요

피해자인 여학생이 여드름도 많이 나고

찌질해서 같은 반 남자 24

아이들까지 놀리고 때린다는 거예요

자기는 평상시에 놀리지 않는데

오늘 한번 자로 머리 한 대 때린 것 뿐인데

재수가 없어서 그런 거라면서

교감선생님께 얘기는 책을 원당 하더군요

4대째 기독교 가정에서 신앞에 부끄러웠습니다

일단 아들을 승계하고

아들 보는 앞에서 안 해도 피해학생

어머니에게 전화 해서 정중하게 사과해 후

다시 이런 일이 생기면 어떤 책값도 치르겠다

용서를 구했어 피자 어머니는 심약한 애를 제발

가만히 좀 더 달라고 절규 했습니다

그 다음날 만사 제쳐두고 학교 방문했지요

교무실에 갔더니 교감선생님이 계시더군요

교수님께서는 여는 시간에 이은하

꼭 교무실로 와서 교감선생님이 얘기를 해서 가야 학생

부모님들 별로 좋지가 수밖에 없었다 하셨습니다

부모로서 차관우 저는 교실에 찾아가

피해학생에게 사과하기를 보냈음

쉬는 시간이었어 인지 남학생들은 없었고

여학생들만 있었습니다

둘째 놈도 안보이더군요 교감 샘이 입회하에 피해학생에게 사버렸습니다

나는 누구 누구 앞바다 정말 미안하다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할게

한 번만 누구누구를 용서해 달라

정말 착하고 약하게 생긴 여학생이 방에서 고통을 생각하니까

그 순간 눈물이 나오더라고요

교사 실에서 타임슬립 만나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1층에 내려 양지바른 곳에 둘째라면 비롯한 남학생들이 모이셨습니다

한마디 했죠 여기 나쁜 놈들아 약한 역세권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때리고 놀리고 이 나라가 걱정이다

너 정의롭지 못한 너 인생 별것 잘될리가 없고

반드시 천벌 받는다

저녁에 아들에게 반성문을 받고

서천석 선생님 말씀하신 대로 피해학생과 접촉 금지시켰습니다

다른 한편으로 외소한

둘째 놈이 자기 방을 위해서 그랬니

우리 부부가 사랑을 많이 못 줘서

그런가 별 별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다음에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할 따름입니다

아버님은 적극적으로 학교에 가셨네요

아버님 가지고 사과를 하시고

요즘 들어서 있는 어떤 전화입니다

학생들이라고 이렇게 꼭 다 나쁜 아이들 말은 아니고

분들이라고 문제가 있거나 그렇지 않습니다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시면은

아이가 이 문제를 고칠 수 있는 중요한 게

이게 말을 하신 거예요

아버님 그래서 내가 좀 그래 수고하고

약 하다 보니까 그런 게 아닌가 그 말이 많습니다

이제 과외 학생들 중에 상당수가 자기에 대한 두려움

자기가 당하지 않을까

두려움 때문에 상대를 공격하거나

자기 힘을 과시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그래요 조심히 센 아이들은 뭐

이제부터 학교폭력이나 이런 거

나눠 볼 수가 있어 가지고 쓰는 말이 있는데

조직화되고 폭력적으로 괴롭힌 경우가 있고

두 번째는 그냥 이렇게 좀 힘이

약한 애를 몇 명이 모여서 괴롭히면서

재미를 얻는 경우가 있는데

두 번째인 경우에 조금

친구들이 어떻게 보면 그런 경우가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좀 충동적이고 자신감이 없군

친구들이 더 자신감이 없군

아카네를 괴롭히면서 거기 설치 좀 재미도 없고

쾌감도 없고

자기가 강아지는 어떤 느낌을 없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그런 경우

일방적으로 부모님이 지금 제 생각을 잘 하셨어요

혹시 이야기가 그렇지 않을 경우 생각하신 거 맞습니다

더 관심을 야단만 치려고 하지 마시고

관심을 가지고 애정을 주려는 것을 같이

하시는 게 필요합니다

지금 아산 충분히 또 씻었지 않아요 반성문 쓰게 하고

근데 아이가 결국 이렇게 다 나면 자기가 받고 싶었던 건

자기 자존감이 없어 자존감이 높아지고

내가 괜찮은 사람이랑 느낌을 받고 싶은데

더 내가 별 볼일 없는 사람이 되면

리마인더 답답해질 수가 있어

따위의 소리 하는 행동을 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또 정말 못 하리한테 이렇게 공격을 한다든지

부모님 이 아이가 받고 싶은 중

3이었던 높아지는 경험

내가 인정받는 사람이란 느낌

이런 것을 줄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됩니다

지금 어떤 전반적인 학교교육의 분위기

사실은 큰 문제예요

학교교육에서 공부를 하지 않으면 인종 좀 못 받는 부르셨습니다

자기가 괜찮은 사람이란 느낌을 받고 싶거든요

하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내가 같이 있는 존재는 느낌이 없으면 버려질 것 같고

자기는 아무 말이 없는 것만 같은 거야

그러니까 자기가 인정 받고 싶은데

인정 받을 기회가 너무 없어요

성적이 좋구나 대단히 잘하거나

몇 가지 이유가 아니면 인정 이거 없다 보니까

그냥 자기가 인정 받고 싶은 거

내가 괜찮고 내가 힘이 있고

그리고 다른 사람이 나를

그렇게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다는 걸

이런 식의 행동으로 사거리를 봤습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