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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y 15, 2020

학교 폭력 피해자인 중2 아이_2012.01.25


학교 폭력 피해자인 중2 아이_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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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0대 중반 이예요

우리 아이는 중학교 2학년 에 다니는 산에 아니고요

6개월 전에 엄마는 아예 몸에 자꾸 멍이 든 걸 보고

나물 왔습니다 너 싸웠냐

아이는 장난하다가 부딪쳤다 했고

얼마 후 아이 몸에서는 멍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배가 아프다며 학교 안 간다

하고 자꾸 인사를 가자 했어요

제가 왜 무슨 일 있니 하니까

아이는 한동네에서 오래 살아 봤으니

자를 가자고 합니다

후 후에 아이는 학교교실에서 담배를 피우다 걸려서

학생부에 끌려가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때 아이는 모든 걸 털어놨습니다

너 담배 안 피워 자나

우리만의 일꾼 세 명이 담배 안 피우면 때린다

그래 같은 반에 싸움을 제일 잘하는 아이를 1분

1분 1분 1분 이라 부르고

3명이 이틀이 멀다 하고 부탁을 한다는 겁니다

얘기를 안 했어

선생님한테 얘기했지만 효과가 없어 잃었다고

나중에 더 때렸어

그리고 학교 끝나고

밖에서 선생님이 지켜줄 수 있어

아빠한테 얘기 안 했어

아빠는 회사 가자

요즘 온몸에 멍이 안 드는 걸 보면

요즘은 걔네들이 안 때리냐

우리 엄마가 몸에 먹는 거 보고 뭐라 하니까

그만 때려라 그랬더니

그 다음부턴 표시 안 나게 배를 때렸어

온몸의 피가 거꾸로 솟아 갖고 갔으면

터질 배를 맞고 고통스러웠을 아이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이후 학교에 연락하니

아이가 맞은 걸 사진을 찍으라고 합니다

그래야 징계를 한다고요

그리고 아이를 불러 주의를 줬다고 합니다

오후에는 집에서 아이의 핸드폰을 제가 관리했습니다

한 아이에게 문자가 왔어요

내일 준비물 내 거

네가 갖고 와 그래서 뭐 해 하고 문자를 보냈더니

아이는 내일 죽고 싶니 합니다

더이상 참지 못하고

전화를 해서 있는 욕 없는 욕을 다 했죠

그리고 너 다시 한번 우리의 건드리면

내가 학교에 간다 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남은 아이 두 명

또 전화를 걸어 우리 아이 건드리지 말라고

약간의 엄포를 놓았습니다

그 이후에도 메일 점검을 하는데

더 이상은 구타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마음이 안 넣어요 아이에게 운동을 시킵니다

자신의 몸은 자신이 지켜야 할 것 같아서 줘

아직 끝난 거 같진 않아 어찌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가슴이 좀 아프네요 친다

전문가 네 전문가 고문기술자 같은 일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몸이 있었다

내가 배가 아프다 그런다 뭐 전화를 하고 싶다

완전히 큰 문제가 있는 건 제대로 된 학교 폭력 있죠

지금 문제는 안 되면 되면은 이제 많이들

학교에서 이제 발견해 가지고 갈 건데

근데 이제 부모님 이런 문제에 대해서 그냥 아이언트

나이가 어떻게 돼 원하는 게 아니라

학교에 정식으로 문제적인 하는 게 좋습니다

대책위원회는 학교선도위원회 반드시 알게 돼 있거든요

안 열고 부여에서 이렇게 혹시

이제 그런 것이 학교에서 많이 일어나면 이제 교장 교감

선생님

이제 실시하는 지금 없애고

오히려 이런 문제를 잘 처리 하는 경우에 너한테 관리자한테

오히려 긍정적인 보상을 해 빨리 바꿔서

적극적으로 문제 대응하면 사진 문제가 안 힘드니

부모님 이 화가 너무 당연해요 있을까요

엄청나게 화가 났는데

이제 안 됐다 이거는 그냥 나한테 화가 났는데

당연하죠

역사를 통해서 우리가 얻은 어떤 사적

처벌이나 음지 모르는 거야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정식으로 상대방도 더 강한 폭력

네 그렇습니다 해 가지고 서로 아주 난장판이 되고

결국 힘센 사람이 더 많은 힘을 쓰는

그런 식의 상황이 오게 되거든요

폭력이나 응징이 없으려면 시스템이 잘 만들었죠

아 내가 이 시스템이 기대면 의지하면

이게 잘 처리될 나에게 도움이 되게

잘 처리 될 것이라는 믿음을 우리 사회

구성원 나한테 줘야 되는데

학교 폭력에 대해서는

아이들이 믿을만한 학부모들이 믿을만한 해결 시스템이 아직

그러니까 이렇게 부모님들이 너무나 화가 나고

나라도 가가지고 좀 한대 때려주고 싶다 하고 싶다

이런 마음이 들게 되어 있잖아 이 아버님은 이 정도의 대형

언니가 전화를 전화로 이제 그 돈을 낸 거죠

이정도는 전화를 야단칠 순 있죠

근데 전화를 많이 드시지 말고

그 아이들에게도 반성이 기회가 필요하고

이런 문제가 그냥 한번 야단 맞는 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정식으로 달리기를 욕을 해야 됩니다

것만 줄 것이라는 것만 줄 것이 아니라

이제는 앞으로 이런 모든 문제에 대해서

실제적인 폭력행위가 반복적으로 일어나거든요

얘기가 아니잖아 1일 있었으면 반드시 학교 폭력

위원회 여러달 요구 해야 되는데 얘기를 하긴 하셨어요

그랬더니 증거 자료를 수집한 상담할 때

이야기를 해야 된다고 좀 올바르지 않은 건

선생님들이 하시게 적당하지 안 돼

또 과외 학생들도 잡아 때거든요

왜 자꾸 그런 적 없다 면서 같이 잡았다고

걔네들이 힘이 세다

나머지 애들도 오늘 하기로 어깨 하려고

또 그럴 때는 증거를 좀 모으는 것도 필요합니다

어떤 아이언트 이런 걸 진짜 제가 산 적도 있었어요

하루 종일 녹음되는 MP3

그 선생님도 그런 폭력은 없는 거 같은데

내가 널 보는데 그런 거 못 봤다

이렇게 이거 안 써 가지고

제가 그 엠피쓰리를 아이

옷 속에 꼬매 가지고

계속 꼬매 가지고 녹음 녹음을 하도록 해 보니까

정말 때린 것도 있었지만

때린 거 한두 개 좋아

욕이나 말로 괴롭히는 게

얼마나 심한지 생생하게 녹음이 되더라고요

그걸 선생님한테 보여 주는 선생님도 놀라고 보고

서방 눈물이 나고 화가 나더라구요

그런 상황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증거를 수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 번째는 아이한테 다 기록해

오늘 시간 장소에 맞게

정확히 기록을 다 남겨 놓아야 됩니다

그리고 만약에 상처가 있다면

상처에 대해서는 진단서나

이런 자료를 모아 놓은 것도 그래야지 이 문제를 확실하게

음악 이 사건 해결 과정에서 복잡하고 그랬다

안 그랬다 하면서 서로 싸우고 가는 거

보다 확실하게 증거를 가지고 하면 더 빨리 잘못을 인정하고

씻고 수금을 하고

계속 문제 삼척 없이 잘 해결책을 찾기 쉬운 거 같아

그래서 부모님들이 증거나 이 상황을 하고 한테 물어보는 게

어디 있어 우리의 괴롭힌 내가 있냐

그럼 그 앞에서 이따 말을 해 주는데 아니야

막상 학교폭력대책위원회 얘가 열려 가지고

증인을 해야 되면 안 하는 경우가 우리나라에서는 되게 무서워

예쁜 어른 어른 절대

그거는 좀 기록을 녹음을 하시면 좋습니다

아 그러면은 앞으로 점점 더 아이들이 당당하게

제가 방관자 교육이 중요하다

그랬잖아 옆에서 보고 있는 애들

당사자가 이렇게 보고 있는 애들이 힘을 쓰기 시작하면

가해자가 힘을 못 쓰거든요

보내 드리 적극적으로 부모님들이 가르쳐야 됩니다

너가 피해를 입지 않더라도 누가 그 얘기를 해야 될 때

반드시 네가 그러니까

제가 저희 집 아이한테 누가 누구 괴롭히는 거 보면

그걸 그대로 기록하라고

네가 기억나는 만큼 자세히 묘사해서

그것이 나중에 중요한 근거가 될 수도 있으니까

좀 대체할 것이 아니라 현명하게 단계를 밟았어

그래서 선생님한테 나중에 할 수 있지 않나요

사건 해결이 추워지는데

증거가 없다 보니까 소중했던 싸움까지 되면서 아무런 문제

해결 되지 않은 상처만 않는 경우도

숨겨 놓을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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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