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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May 2, 2020

괴롭힘으로 자존감이 떨어진 중2 아이_2012.01.18

괴롭힘으로 자존감이 떨어진 중2 아이_20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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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가족이 보내주신 편지 보겠습니다

피해자 부모님이 사연 되겠어요

액정 자라 그만 소개하죠

중이에 올라가는 딸아이 부모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친구들의 폭력과 폭행의 폭언과 왕따의 시달리다가

결국 정신과의 입원까지 하고 계속 치료를 받았습니다

지금도 힘겨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아이인데

이번에 2박 3일 동안 수련회에 다녀 왔습니다

아이가 아프다 보니 대학생자원봉사자 언니

오빠들이 아이를 우선적으로 많이 챙겨 주셨나 봐요

아이가 수련회 다녀와서 저에게 묻더군요

엄마 왜 선생님들은 다 나한테 잘해 주시고

내가 부탁으로 셔 무슨 소린가 했더니

아이를 치료해주시는 치료사

선생님께서 치료하고 있는

아이들 중에 자기를 제일 좋다고 하셨다는 겁니다

여태껏 한 번도 친구들이 자기를 좋아해 준 적이 없었기에

누가 자기를 좋다고 하니까 그게 당황스러운 가봐요

많이 이상해 썼는지

왜 나만 그렇게 이뻐 하면서 챙겨 주시고

먹을 것도 더 주시고

신경 써 주시고 그러시지 묻더라고요

뭐라고 대답을 해줘야 할지

선생님들이 모두 너의 장점을 보시고

네가 좋아서 그러는 거지

네가 이쁘고 착하니까

이렇게 대답해 주었더니

친구들은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나를 괴롭히고

하는데

그게 말이 돼 합니다

또 해줄 말이 없었습니다

아이는 친구에게 맞고

와서도 학교에 절대 말하지 말라고

그러면 심하게 괴롭힘을 당하다 하면서

담임 선생님에게 전화 조차 못하게 했습니다

학생이 밉다고 책을 갈기갈기

찌는 아이에게 뭘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아이의 힘겨운 삶의 무게를 어떻게 해야 할지

올해는 제발 좋은 친구 사귀어서 송이야 기도하고

괴롭힘도 안다며 친구들이 무섭다며

고통스러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담임선생님에게 는 사회자

아이와 다른 반이

되게 해 달라는 부탁만 드리고 말았습니다

세상 살아가는 게 참 어렵구나

부담 괴로워 그늘 얼마나 클까 내가 선생님도 사기가 좋더라

지니

그것도 잘 안 믿어지는 모양이죠 그렇죠

이제 아이가 왕따 돈이 직장 괴롭힘

만성적인 폭력사태에 노출되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자존감이 떨어집니다

이제 화가 나 기분 나쁘다 왜 나한테 그래

나중에는 내가 그럴만한 인간이 아닌가

그래서 우리가 이제 가정폭력의 희생자인 주부들도 오늘은 폭력을

나중에는 그냥 거지녀

네팔 대통령 나는 뭐 어쩔 수 없으니까

심지어는 내가 좀 그럴 만한 인간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나가는 사람들이 계속 거기서

그냥 살짝 상대방을 만족 시켜서 살짝 피하는 정도로

인간으로서의 자기에 대한 울음소리만이 총력을 다해 하는 경우도

가해자인 경대 상대방에게 너는 그래

맞아 맞아 맞아야 된다

그러니까 나랑 동등한 종류의 인간이라면 기다리기가 쉽지 않거든

자기 마음에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서

너는 나 학원 다르고

너는 그럴만한 존재라는 것을 끊임없이 주입을 시키고

맞는 이제 피해자 입장에서는

그러시면 받아들인 그럴 만하니까

이렇게 대 맞고 이렇게 이렇게 생각하면서 자기를 수영

안 누르고 자존감이 많이 나지

사실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어

자기는 여러 문제가 있어서 다녀왔다

근데 딴 사람들이 좋은 말을 해 주는데

이거 분명히 내가 지금 힘들어 하니까

그 정도로 자기를 믿지 못하는 슬퍼요 잘 해 줘야죠

긍정적인 사람이 약 좀 있을 수 있다

약점이 있는 거에 대해서 부인하고

안 돼 너는 자동차

너 너는 문제가 하나도 없어 걔네들 문제야 좋지 않아요

약점이 있다고 해서 네가 소중하지 않은 존재는 아니다

약점이 소중하다

우리 사람은 다 태어나면 그 어떤 사람

약점이 눈사람은 좋은 조림학 버튼 참 좋은 점

적을지 몰라 인간을 존중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가르쳐야 돼 그렇지

그리고 그것을 같다니까

믿을 수 있도록 부모님 이 신념을 가지고

아이한테 얘기를 해 줘야 돼

그냥 단순히 그 자리에서 아이 기분을 좋게 하랴

아 너는 정말 멋있고

진짜 좋은 저희 반 애들이 그걸 못 봤을 뿐이야

이렇게 말하는 것보다

오히려 약점이 너가 몇 가지 있고

그것 때문에 뭔가 잘 못한다고

그래 등록 얼마나 소중한 존재

의미 있는 존재라는 걸 가르쳐야 돼요

이게 사실 모든 종교에서 가르치는 거거든요

어느 종교를 봐서 기독교든 불교든 바둑

이런 곳을 가리지 않고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

가장 약한 사람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어떻게 보면 이런 어떤 우리나라 종교가 공제

발달한 날 하거든요

종교인들이 많고 종교 다 더하면

우리나라 대한민국 2만 먹을 겁니다

많고 불교도 많은 나라에서 따돌림이나 폭력이 많다는 게 정말

내가 그 신앙이나 이런 것을 깊이 내가 갖고 있나

그런 농담을 하시는 하지 않고 그런 게 있겠냐

이런 말씀을 제대로 안 해서 그렇지

우리가 아이에 대해서 어머님이 믿음을 약점이 수도

너 소중하다는 걸 꼭 얘기하고

다만 약점은 조금씩 바꿔 가면서

그 지압점을 말하는 거 필요하시면 경우가 있어

부모님들 중에 또 상처받을 피하려면

그럴 필요는 없어요 이 부분이 너가 약점 있고

이것이 금방 고쳐진 않는다

다만 우리가 오래 일요일은 실천해보자

요번 달 다음 달은 이런 노력은 해 볼까

네가 친구관계에서 말할 때

급하게 너무 말하는 버릇이 있는데

속으로 영어를 쓰는 연습을 해보자

13기가 어려우면 이제 엄마가 그 말했던 거 생각하기 위해서

조그만 종이에 코팅을 해서 말하기 전에 잠깐 5까지

세 개 들고 다녀 보자

이런 식으로 하면서 학점 있어도

사람을 무시하면 안 돼

사람을 존중해야 한다는 거

같이 가르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애는 지금 이제 그러면 더 심해지니까

마트도 얘기하지 말아 달라 부모님한테 그러는데 담임 선생님

그냥 가해자랑 같은 반만 들지 말게 그렇게 하셨다는데

이런 좋지는 여기서 그냥 끝나야 되나요

지금 아이들이 다 그래요

불행한 일이 있었던 그 대구 중학생 말하지 않잖아

자기 목숨을 보일 때까지 말하지 않았는데

저한테 진료를 보러 오는 아이들

상담을 하러 오는 아이들

대부분이 부모님한테 말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말해 보고 이상한 걸 좋아해요

그 다음에 일 없는 거지요

자신이 없어요 우리 사회가 그 정도는 심어줄 필요가 있어요

학교폭력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사 보복이라는 건

우리가 분명히 못 하게 할 거야 이 정도의 믿음을

학교가 신호 주지 않으면

결국 지금 여러 대책이 나오지 않습니다

아무리 대책이나 탁상공론에 불구하고

밑에서는 더 음소거 해 가지고

더 지능적으로 우리 사회가 이 정도는

분명히 보호할 거라는 걸 선생님들

내가 그런 것은 눈뜨고 볼 수가 없다

교장선생님이 폭력을 행사할 수 있다

순간적으로 충동적인 이어서 행사할 수 있지만

그거를 그 아이가 할 일을 했을 때

한 곳에 화가 나 가지고

2차 보복을 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는 선생님들이 결심 필요한 거 같아요

반드시 처리하겠다는 마음이 있으면

그걸 명시적으로 말해 줘야 돼요

어른들이 선생님 그런 일은

너희들이 충동도 싸울 수 있다

그리고 네가 이렇게 좀 네가 힘 세다고 과시하는 거

청소년계 할 수 있다

그걸 반복적으로 한다던지 속상해 가지고 그것을 이야기했는데

그게 화가 나 가지고 보복하는 거는

그거는 너무 정도를 벗어난 거 다

그때는 아이들끼리 감정적으로 커가면서 있을 수 있는 거

주는 게 반복적으로 100일 자꾸 해 주세요

이거는 크게 나쁜 얘기하는 거

아이들이 크게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내가 기분 나쁘니까 때렸어

또 기분 나쁘니까 또 때린다

이렇게 생각하는 친구들이 막 그렇게 했다는 거예요

제가 나를 그렇게 많이 했으니까

보복 폭행에 대해서 법적으로도 굉장히 심각하게 처벌을

일반 학교에서도 당연히

그거에 대해서 심각하게 본다는 걸 얘기 하셔야 됩니다

편하게 반드시 실천을 하고

애들한테 믿음을 줄 수

그런 연대가 정말 있어야 될 거 같아요

우리가 하는 경우 해봤지만

시간이 감독을 집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속으로 경종을 울린 것을 모두가 기억을 하고

실제 현장에서 원하지 않는 거 하지 않고 행적을 보면 해결했어

upside 고치려고 하는

미래를 알 수 있도록 꼭 도와줘야겠다는 마음을

이제 어른들로부터 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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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