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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pril 28, 2020

아빠가 볼 때 소심한 초6 아이_2020.04.13

아빠가 볼 때 소심한 초6 아이_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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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된 야구 운동선수 아빠입니다

아들이 야구를 좋아해서 시작한지 딱 1년 되었습니다

헌데 아이가 소심해서 운동 중에 기합도 크게 타고

인사도 크게 대화할 때도 목소리를 크게 못 합니다

씩씩함 이 운동선수의 기본인데

저희 아이는 목소리도 개미 소리처럼 작게 내고 모든 소극적입니다

야구를 좋아해서 그만두고 싶어 하지 않고

즐거워하는 소극적 행동과 말투가 고민입니다

해결책이 있을까요 그러셨어요

아빠 생각이 소극적이라는 생각에 반대하는 편이에요

조국 쪽이면 이렇게 가서 약을 계속 하고 싶겠습니까

자기가 원해서 적극적으로 부모님한테 요구하고

열심히 하려고 하는 면에서

자기는 심전 목소리도 못 내지만

그래도 나는 끝까지 하게

이거는 적극적인 행동이 잖아요

이하이가 어떤 다른 사람 앞에서

자기 목소리를 크게 되는 거

사람들이 어떻게 보면 자기 목소리를 듣는 거

이런 거에 대해 좀 심리적 부담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전 이렇게 수줍음이

많은 운동선수도 있다고 생각이 많아요

그래서 아버님이 목소리 크게 내고

화이팅 선수들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수줍음이 많고 자기 표현을 잘 못 하지만

어쨌든 자기 몫을 잘 하는 운동선수

그런 롤모델을 오히려 찾아보시고

아이한테 그런 롤모델 주는 것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이 들어요

이건 아버님이 가지고 있는 편견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런 선수들을 이렇게 지도자들이 좋아하는 건

사실이죠

그냥 분위기 띄워 주니까

하지만 조용히 차분하면서도 자기 목소리 다 안다며 야

이거 얼마든지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다

생각하고 야구를 하는 과정에서

이야기가 또 자신감을 가질 수도 있기 때문에

저는 소리를 크게 못 들으면 훌륭한 선수가 못 된다

이런 불필요한 편견을

아이한테 심어주신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아이가 원한다면

본인도 소리를 크게 내고 싶은데 잘 안 된다

1호선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줄 아

그거는 사실은 아이가 그런 마음을 먹기 시작하면

금방 변해요

아 금방 변할 수 있어요

근데 아이는 그런 거에 대한 부담 너무 창피해 하고

그러면 기분이 계속 나빠질 거 같아서

오히려 내가 그 자리에 못 있을 거 같고

내일 야구장에 못 나갈 거 같아서 날 안 한다

이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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