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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pril 16, 2020

엄마가 없으면 못 자는 5살 아이_2020.04.06



엄마가 없으면 못 자는 5살 아이_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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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연은 부산의 청자켓을 주셨습니다

저는 올해 다섯 살

두 살 된 자매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50개월 12개월이 네요

저희 아이들은 잘 때 엄마가 옆에 없으면 어찌 알고

일어나서 꼭 엄마를 찾고 울어요

예민하고 겁이 많은 아이들이 다 그렇다

생각을 하고 웬만하면 같이 자려고 하는 낮에는 아이들을 재워놓고

집 청소도 해야 하고

밤에는 아이들 재워놓고 더 많은 시간을 갖고 싶은데

제가 옆에 없는 것을 자다가도

어쩌면 그리 잘 아는지 놀라울 정도입니다

저희 남편은 출근 시간이 빠르고

퇴근 시간은 정해져 있지 않은 일을 하는 터라

따로 잠을 자요

그래서 아이들과 저만 같은 방에서 자는데

좁은 침대에 엄마 옆에서 자야 한다고 다닥다닥 붙어서

저는 메이 잠도 편히 잘 못합니다

또 첫째는 잘 때 꼭 제 귀를 만지는 통해

아이들 태어나고

단 한 번도 숙면을 주의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아이에게 귀를 만지지 말아 달라고

너도 다른 사람이 싫다는데

계속하면 기분 나쁘지 않냐

타일러도 보고 혼돈의 봤지만

본인도 모르게 손이 제 귀를 만지고 있나보더라구요

예민하고 겁이 많은 아이들이 다 그런가 보다 쉽다 가

제가 너무 지치고 요즘처럼 애들을 하루

종일 혼자 보는 상황에서는 정말 힘드네요

잠깐 도저히 시간을 주지 않는 아이들

저 언제까지 이렇게 하는 걸까요

출신 아이들은 제가 옆에 있어도

자다 깨서 오는 날이 많아요

시댁 어 친정 모두 잠깐이라도 아이들 봐줄 수 없는 형편이라

제가 스트레스로 인한 짜증 섞인 말투 화를 내기도

그래서 애들이 자다 깨서 오는 것 같아 많이 미안하지만

저도 제 시간이 없으니 이 상황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도와주세요

이걸 제가 답변을 드리고 싶은데

답변을 드려도 어머님 이걸 실천을 하실까

이런 좀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어

왜냐하면 우리 이런 거에 대한 답변은 분명히 분리해서

재훈 하는 거예요

네 그럼 분류해서 지금은 내가 울지 않냐

울어도 불리해서 집을 하는 겁니다

그래야지 오히려 모두가 좋다

근데 당장 내 앞에서 애가 울고있으면

아기한테 옆에서 하고

이렇게 끌어 안아 주면

근데 편하면서도 좀 있어 힘들어요

애는 내가 불안할 때

엄마가 달래 주는 거에 익숙해서

엄마가 달래 주지 않으면 불안을 간다

방법이 없어요

계속 엄마가 달래 줘야 돼 옆에서 계속 붙어 있어요

이거 언제까지 해야 되냐 이 앱을

아니 자연스럽게 가라앉을 때까지 해야 되는데

심지어는 초등학교 내내 안 갈았음

그러면 엄마는 애들 때문에 10년간 잠 제대로 못 자고

뭐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나한테 화내고 짜증 내고

그러면 화내고 짜증 내서 애들이 이러는 걸까

이러니까 또 또 미안해서 또 잘 되고

또 해가 울면 아이고 그래 내 옆에서 잘 하고 그래요

이게 계속 반복되는 게 참 큰 문제입니다

저는 좀 용기를 내서

특히 아이들이 예민할수록 떨어뜨려 자라고

얘기해 떨어뜨려 자고

떨어뜨려 하면 어떻겠습니까 1분 하거든요

할 때까진 옆에 있어줄 수 있어

잘 때까지 잘 때까지 옆에 있어 주고

그다음에 자다가 깨서 울면

또 가서 잘 때까지 좀 지켜 줄 수 있어요

엄마가 이렇게 옆에서 토닥이고

내 아이 혼자 아이도 어느 정도는 불안을 자기가 간다

자기가 감당하게 둬야지

이걸 엄마가 늘 감사 가면

결국은 이 다툼이 이게

끊이지 않게 될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당장에는 오라고 하면 싶지만

이게 계속 이 고통이 좀 누적되는 거니까

차라리 과감하게 따로 따로 애들끼리 는요

배틀트리 잘 수 있어요

50개 둘이 자동차 편하게 생각하는 경우도

아무래도 사람이 있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애들 둘 놓고 부른 완전히 크지 않습니다

영상 수면 등 을 켜 놓는 게 좋아

그리고 나한테 잠을 언제 자 네가 정해 줘 된다

그래 침대에서 나오지는 말자 침대에서 나오지 말고

거기 있으면은 거기 있으면

거기서 뭐 책도 봐도 일어나는 시간 또까

아무리 피곤해도 똑같은 시간에

게임 다른 시간은 네가 정하라고 하고

다만 자기가 좀 감동해서

불안을 극복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해야 됩니다

엄마가 가수 좀 앉아 있죠

근데 잘 때까지 앉아 있으면

계속 안 자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시간을 정함이 한 15분 뭐 책을 하나 읽어 주고

한 15분 정도 있죠 15분 있어

엄마가 가요 간 다음에

어떻게 간 다음에 못 잔다고 하면 엄마 볼 수 있어

그러면 십분 에 처음엔 5분의 한 번도 가져 잘 때까지

십분 에 한번 십오분

에 한번 이십분 에 한번 와 이렇게 가 주는 것이다

점점점 늘려가면서 그러면서 내가 결국은 자기가 자기 침대

자게 요 싸움을 해야 돼요 눈싸움을 한두달 하거든요

하면은 두 사람은 이게 적응이 돼요

네 대부분 이렇게 하지 않고

너무 힘드시고 피곤하니까 그런 경향이 있는데

그냥 같이 점심 같이 하자

이렇게 해가지고 무너지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어쩌다 한번 같이 잘 수 있죠

오늘은 너무 불안해 하면 근데

이틀 연속은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하루는 같이 자주 꼭 너 침대에서 잘된다

장기 프로젝트입니다 50개월 넘게

이렇게 독박육아 하면서 잠을 제대로 못 주무심

엄마의 신경도 굉장히 예민한 저희가 이런 거에 대해서

이렇게 연구를 해 보면 예민하고

불안이 놓고 잠을 깊게 못 들어서 같이 잤다

그러거든요

거꾸로 전문가들은 그러네 일수록 다르더라

어디서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잘 되면 같이 자도 된다 아

네 그런 애들은 다 치워야 된다

피자는 어디서 80 * 상관없는데

얘가 예민하고 꼭 엄마 엄마만 줘야 되고

이런 1시로 따로 집으로 갑니다

어머님을 위해서라도 요거 빨리 제다이를

결국은 아이를 위해서

어머님 컨디션이 좋아해도

아이에게 귀 문제는 어떻습니까

큰 아이가 귀엽지 있는데

갑자기 엄마 귀가 없으면 사장이 만지게 하고

근데 그거 처음에 끊을 때는 어려워요

근데 끊을 때 어려워지고 어려움을 통과해야 해결되는데

쉽게 풀려고 생각하면 계속 안 풀려서 그런 거

구리시 도와 줘

근데 잘 되지도 않아요

해보면 근데 뭐 따로 지울 때는 처음에 인형도안 꽃게 하고

다양한 것이 더 좋구먼 헝겊

또 필로드 같은 거 있지 않습니다

손에 손 장난감 해가지고

아이가 좀 볼 만질 수 있게 해줍니다 해

그렇게 사람 귀를 만져요

지금도 저 쓰레기를 만지고 있는데

갑자기 누가 드론

얘들 있는 분들이 전체적으로 자기 불안을 다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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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