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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pril 20, 2020

학교 폭력 가해자, 피해자가 하는 생각_2012.01.11

학교 폭력 가해자, 피해자가 하는 생각_201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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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자살한 학생들의 그 가해자 입장인 학생 높으면

자기가 잘못했다는 걸 모르는 거 같죠

지금 이 아이들이 이제 어느 정도 그런 거

이제 인권교육이 나

그 아이들의 어떤 다른 사람의 감정을 공감하는

거에 대한 글을 너무 잘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 뉴스 드렸으니

심층취재 한 걸 봐도

아이들이 나는 다른 애들이 다 난 친구는 안 괴롭혀 지금

친구가 아니다

다른세력 나와는 다른 불이 나는 다른 부르고

옛날에 이렇게 보듯이 같은 인간은 누구나 했거든요

그렇게 보듯이 모든 사람이 동등한 어떤 인권을 가지고

같은 식으로 존중받으며 살아야 된다는 의식이 되는데

그게 우리 민주주의 사회

모든 사람이 1인 1표 가게

기본적인 모든 인간은 존엄하다

이런 교육이 아주 어릴 때부터 돼야 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교육이 시작했다는 거야

영어 수학 국어 공부 중요하지만

우리 민주사회에서 하려면 이 정도는 의무적으로 알아야 된다는

그런 느낌

다른 사람을 괴롭혀서

내 즐거움으로 주면 안 된다는 이 부분에

대한 교육이 잘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쟤네들은 당해도 나는 다른 종류의 난

친구를 괴롭힌 적이 없다고 친구가 아닌 거예요 그렇죠

교육의 부재에서 공감능력

인간에 대한 공감능력을 쌓도록

우리가 교육을 해야 되는데

사실 어른들도 그

아이의 어떤 감정을 공감하시는

경험을 많이 하지 않으셨고

어른들도 난 어른 넌 내가 너 완전 왜 건강은 아니야

너는 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지

일방적인 일방적으로 나오면 그냥 무시를 해 버리고

이런 어떤 교육이 어렸을 때

애들이 쌓이니까 당연히 나하고

다른 존재는 무시해도 된다

이런 것이 아니다 닥쳐 이거 그냥

그 학생들의 10년은 그렇고

그런 피해자 학생들의 또 마음을 어때요

처음에는 화가 나 줘 화가 나잖아

나중에는 그냥 자포자기

내가 대부분 어떻게 해도 안 된다

누구도 나를 도와줄 수 없다 희망도 없고

누구도 날 볼 수 없는 도움 줄 사람도 없다

는 자포자기 상태에서 따르지 않으면

네 그냥 두려움이 느껴지는 그렇군요

아주 얼어버린 생쥐와 같은 그런 느낌을 받고

아이들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얘기를 좀 해 봐라 어른들이 생각보다 힘이 없다

그래도 선생님 뭘 하실 수 있겠어요 몰라요

내가 뭘 당하는지 주님 엄마한테 말하지 마 큰일 나요

이렇게 말하는 게 그러면 그때는 엄마는 선생님하고

넌 하는 게 가장 큰 좋은 방법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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