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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April 12, 2020

공평하게 대해달라는 쌍둥이 중2 아이_2020.04.06




공평하게 대해달라는 쌍둥이 중2 아이_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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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연은 쌍둥이를 키우는 집에서 주셨습니다

저는 14살 산에 쌍둥이들이 할머니입니다

손자들이 집에 올 때나

외식 하려고 만날 때마다

반가움을 표현하기가 좀 불편합니다

갈용 조금 깨워 너 죽어 나 예쁘다고 할 때

말 한마디라도 다르게하면 둘째가 눈빛이 달라져요

말도 깨워 주는 것도

똑같이 두 아이에게 공평하게 해야 해 조금씩 불편해집니다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 그 동생이 약간 피해의식이 요즘은 좀 적은데

예전에는 쌍둥이라고 표를 나눴어요 맞아요

부르기 하고 형한테 좀 더 어르신들은 좀 장자상속 옆치기

따라서 조금 챙겨 주는 것도 좀 있고

하는 게 좀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둘째

7시 생겨 가지고 진짜 그렇게 많이 차별하는 것도 아닌데도

피앤씨 자기 혼자 이게 커지는 거지

그래서 이제 예민하게 행동하는 경우도 있는데

저는 할머니한테 한 달 만이라도

의도적으로 둘째를 좀 더 챙겨 보면 어떨까 싶은데

내가 느낄 때 나한테 더 잘하지

요런 느낌이 들게

일시적으로 하면은 요게 좀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속 똑같이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정반대 다르게 대신 더 많이 해 주는 거야

똑같이 하는 사람이 아니야

필요한 사람한테 더 줄여 주는 사람이야

이렇게 해가지고 똑같이 난다

하지만 너를 이제 더 사랑하는 거 같은데

느낌이 들게 느낌을 경험을 하면

그 다음엔 조금 불만이 약해집니다

반대로 이제 또 왔다 갔다 왜 왔다 갔다

원래 그래 할머니는 하지만

2 더 사랑할 때가 있었잖아

이런 식으로 하면 바보 똑같을 수가 없는데

뭔가 나한테도 잘 있던 거 같은 느낌

느낌이 있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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