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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pril 30, 2020

엄마한테 욕하고 때리는 중1 아이_2020.04.13

엄마한테 욕하고 때리는 중1 아이_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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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늘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합니다

여기서 고래는 44살 아빠와 14살에 딸 언제나둘이서 으르렁

싸우고 나면 다른 어김없이 새우 같은 말을 공격합니다

남편은 딸에게 무척 옵니다

당장 치워 지금 해 안 돼 절대 안 돼 내 방

치워 들어가서 자 휴대폰압수

사춘기 딸에게 이런 말만 합니다

다른 어려서부터 성격이 강하고 예민 했습니다

그런 딸을 잡겠다며 남편은 때리기도 하고

무조건 무섭게 잡으려 했어요

그럴수록 다른 더 신경질을 내고 반응했습니다

저는 옆에서 물 말리는 역할이죠

딸에겐 아빠에게 그렇게 버릇 없이 구는 거 아니야

하고 말렸고

남편에게 언제 발달을 이해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말해 불만 지산 어린남동생 에게는 잘해 주는데

자기만 혼난다는 겁니다

아빠 아빠는 아들은 워낙 착해서 혼날 일이 없다

하고 큰딸은 성격이 강해서 잡아야 한다

개가보는 따른 밖에서는 모범생이 고 오히려 친구들에게 소극적이고

사회성이 무척 부족하며

고학년이 될수록 친구들도 못 사귀는 듯합니다

학교에서 받은 억눌림 집에 오면 180도로 변해서

저와 동생들에게 함부로 막 하고

욕하면서 푸는 거 같아요

그런 딸이 너무 안쓰러워 나도 예전엔 그랬어

너 힘든 거

엄마 난 다 하고

같이 대화하고 최대한 집에서 많은 마음 놓고 살라고 내버려둡니다

그러다 보니 간혹

다른 넘지말아야할 선을 저에게 넘습니다

만만한 엄마 루피 켜졌는지

저에게 화를 내면서 답 줘 맛없어 브랜드 사 줘

이안작가 학원 빠질 거야

돈 줘 엄마 못생겼어

무식해 능력 없어 명령조로 이야기하고

기본적인 약속도 안 지키고

배려가 전혀 없는 망나니 딸입니다

서천석 선생님 조언대로

네가 엄마 존중해 주지 않으면

난 널 잘 키울 수 없어 말해 봤지만

그럼 다른 엄마는 없이

어 대답만 하고는 또 절 무시합니다

전 친구 없이 집에만 있는 딸을 위해

주말마다 데이트와 영화도 보러 다니고

쇼핑도 같이 다닙니다

남편에게 다른 나쁜 게 아니고

자존감이 약해서 그런 거니 제발 잘해주라고 신신당부 하지만

남편은 절대 아니랍니다 딸이 나쁘다 합니다

이기적이라고 해요

이제 다른 두 얼굴을 가졌습니다

아빠가 있을 땐 비교적 조신하게 있고

아빠가 없는 날은 저에게 소리를 지르고

동생들에게 너 과격하게 행동합니다

누가 봐도 위험한 신체적인 행동을 합니다

자기 몸무게 반도 안 되는 동생 2

동생들에게 8월 비친다고 나 몰래 꼬집거나 다리를 건다거나

머리카락을 자꾸 뽑고 손톱을 깨웁니다

제가 제일 힘든 아빠의 엄격한 행동으로 인해

본 눈치를 아빠 없을 때

저에게 심하게 그 스트레스를 푼다는 겁니다

저에게 막말하고 얼굴에 대고 괴성을 지르며 기도합니다

그럼 제 마음은 비참합니다

내가 왜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나

남편에게 울면 이야기합니다

그럼 남편은 그 말을 듣고 딸을 더 잡습니다

제가 바라는 건 남편이 아들과 딸을 편애하지 말고

다른 사랑으로 바라 봐 달라는 겁니다

상담센터를 아빠의 사랑이 부족하다는데

남편은 머리로는 아는데

딸을 보면 그렇게 안 된답니다

딸이 울면서 죽어버린다 하고 자기 방을 다 엎어놓으면

남편은 나가 죽어 딸에게 저건 안 돼 틀렸어

나는 눈빛도 보입니다 딸도 제 말 전혀 듣지 않습니다

저에게 백을 부탁하고 제 부탁은 하나도 안 들어 줘

그러면서 놀자를 원망하고

모든 스트레스를 저에게 푸니까 보니까

저역시 자괴감에 울게 됩니다

남편은 이제 자기에게 이야기하지 말랍니다

딸이 버릇 없이 밥도 주지 말고

아무것도 사 주지 말고

핸드폰 빼고 그냥 누르라고 합니다

그럼 다른 남편이 회사 가고 나면

저에게 또 급박한 행동을 보입니다

고래싸움 등이 터지고

저는 자괴감에 눈물만 남네 누구에게 말할 사람도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빠왔다

님의 갈등이 마음이 많이 많이 힘드실 텐데

많이 힘들고 나를 도와주고 싶은데

도와주려고 해도 달이 보이는 반응 때문에 또 상처를 입고

이렇게 상처를 아니

불량 좀 아빠 같은 편에서 가지고 좀 함께했으면 좋겠는데

아빠는 아빠 데려 내일의 정관 다르게 또 강하게 행동하고

그 과정에서 입은 상처를 또 딸이다

이게 풀고 이게 계속 반복이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좀 다행스러운 건 뭐냐면요 이 아이가 밖에서는 그래

밖에서도 모범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네 밖에서는 모범적으로 생활하고

밖에서는 못 했으면 부족하고 소극적인 면이 있지만

크게 문제가 되는 행동은 없습니다

다만 여러가지 거기서

생기는 스트레스를 집에서 잠깐 함부로 행동하면서

좀 좋지 않은 행동을 가족들에게 보이면서

문제를 만드는 것이 좀 어려운 점이 아닐까 싶어요

근데 저는 어머님한테 어머님

이제 제가 예전에 좋은 한 대로

네가 엄마를 존중해 주지 않으면

나는 너를 잘 키울 수 없어

이런 말만 하신 거 같아요

근데 이미 말이 중요한 건 아니라

이거를 이거 정말 이 말을 그대로 느끼셔야 됩니다

뭐냐면 어머님이 어머님을 존중해야 돼요

먼저 어머님은 딸한테

그렇게 함부로 취급받을 사람이 아닙니다

어머님이 존중 받아야 되는 사람이에요

어 그래서 딸이 함부로 대응하면

그거에 대해서 어쩔 줄 모르겠다

는 식으로 있으면 안 됩니다

나는 그런 말을 듣고 싶지 않아

나 너한테 말을 듣지 않을 거야

나는 엄마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네가 그렇게 하는 말은 나한테 상처를 좋아하고

내 목소리로 다르게 얘기를 해야 돼

그럼 딸이 듣기 싫어 그만해

그러면 네가 그만하라고

그래도 나는 네가 그런 말 안 해 줬으면 좋겠어

네가 나한테 사과를 해야 돼

사과할 마음이 있으면 언제든지 오라고 하고

내가 나를 먼저 전주

가는 모습을 끝까지 보여 주셔야 됩니다

엄마는 너를 존중해

네 입장에서 네 편에 서서 눌

온전히 알지 못 하겠지만

너를 다 공감하지 못 하겠지

네 말을 들을 생각이야

근데 그러기 위해서

너도 나를 존중해 주기를 바란다고

딸한테 강력하게 얘기 하고

그걸 실천 하셔야 돼요

그냥 끌려다녀 될 일이 아닙니다

돌려돌려 다녀 보면 약간 좀 못 하니까

더 세게 더 세게 나가고

엄마 엄마가 아무리 네가

그렇게 해 봐 다른 더 조르지 않냐

내 방식이 오히려 낫다

이렇게 또 아빠는 고집을 또 부를게 되시는 거 같아요

저는 어머님이 어머님이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태도를 딸한테

딸한테 끝까지 보여 주시는 게

이탈을 위해서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억지로 감정노동 하실 필요가 없어요

어떻게 보면 아빠하고 엄마하고

반반 좀 보자 내가 힘든 게 있다는 걸 인정하죠

누가 그 얘기를 해라

네가 그 얘기를 하면 열심히 듣겠다 네 편에 속했다

근데 네가 나를 함부로 할 권리도 자격도 없다

네가 속상해서 엄마

나 속상해서 엄마한테 말 함부로 했어

그래서 속상한 그냥

그래도 우리 서로 함부로 대하지 말자

여기서 합의를 봐야 돼요

여기서 합의를 보지 않고

끌려가면 문제는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어머님이 혼자 이걸 못 하시겠다 이 문제를 제대로

도와줄 사람을 만나야 돼요

제가 보기에 상담하는 곳에서 그런 얘기 아마 하셨을 텐데

도 어머님은 그냥 어떠하리 안 됐다

불쌍하다 쪽으로만 가시는 거 같아

어머님을 존중하는 게 굉장히 필요합니다

그게 딸에 대한 어떤 교육 이에요

아빠도 조금 자세히 좀 받고 오셔요

바꿔야 되는데 이 상황에서 제일 먼저 하셔야 돼요

어머님은 양쪽 입원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을 어머님이 전화를 부분이 저는

회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변화가 있습니다 사람이었거든요

겉으로는 전혀 안

그럴 거 같은 사람이 술을 먹으면 바뀐다는 집

에 가면 막 변한다는게 그런 경우도 많이 있죠

여성시대 작가 분 중에 참 남자는 분들인데

요즘은 안합니다만

회식 때 가면 정말 밖에는 경우 스트레스 받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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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