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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pril 11, 2020

자기 말만 하고싶은 초1 아이_2020.04.06




자기 말만 하고싶은 초1 아이_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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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손자가 말이 너무 많습니다

어릴 땐 너무 말이 느려서 병원에 간 적도 있었고

유치원 때도 집에서 연습한 것을 무대에 올라가서

한마디 못 했던 아이인데

여덟 살인데 돈이 수재

남의 대화를 다 가로막고 자기이야기만 합니다

아이가 너무 독선적으로 나가는 게 아닐까요

어쩌죠 말이 없잖아

이거 갑자기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일반적인 경우 일반적으로 그렇지는 않은데

말이 느린 거야

지금 말이 폭발적으로 많이 하는 거는 인과관계 전혀 없습니다

다른 문제 라고 생각이 들어요

어릴 때 언어발달은 약간 드렸던 거 같고

지금은 약간 우리가 요런 거를

좀 일정에 과잉행동이 하나로 봅니다

범위에서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범위 내에서 행동을 해야 되는데

움직임도 너무 과한 친구들이 있잖아요

고생도 하지 말아야 되는데

잠시도 가만히 못 있고 막 왔다 갔다 하고 막 몸을 비틀고

이렇게 하듯이 말도

그렇게까지 많이 말하면 좋지 않은데

그 상황과 안 맞게

자기 혼자 말을 독점 한다든지 이 상황에서

말을 하지 말아야 되는 데도 막 말을 한다든지

요런 양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무슨 교육적으로 말이라는 게 공평하게 해야 된다

애들한테 그렇게 가르쳐요

공평하게 네 명 있으면 4분의 1 반말 해야 된다

두 명 있으면 2분의 1만 말해야 되고

남이 말할 때는 그 말이 다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

말해야 한다

이거를 가르쳐 주고

막 못 참고 막 되게 힘들어 하는데

잘해 보자고 자꾸 격려하면서 구글 좀 가르치고

만약에 그렇게 가르쳐 아이가 너무 말이 많다

어 그게 주변 사람들

부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싶으면은 요거 역시 어릴 때

많이 느려서 전문가를 만나듯이

좀 전문가를 만난 애들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렇군요 그래서 부모님이 지도를 N 분의 1로

원칙으로 중간에 끼어 드리고 야

우리 오랜만에 만나서 얘기 좀 하자고

그 사람만 얘기하다가 능동 여덟 명이 만났는데

본인은 잘 모르세요

또 잘 모르고 자기가 말이 많다는 걸 모르고

이렇게 나중에 내 여자

동창들이 나이 먹을수록

이런 게 많은 게

자기가 지금 생각한 그 말을 잊어버릴까 봐요

기억이 나십니까 아 그래요

자기가 지금 생각나는 걸 말하지 않으면은 잊어버릴까 봐

엄마들한테 야단을 맞으면 엄마 좀 있으면 기억 안 난다 말이야

그래서 얘기해야 돼 이렇게 그렇군요

기억나는 것만 말하면 돼 그게 진짜 중요한 거거든

이렇게 얘기하지

저 방송인들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 타이밍에 듣고 싶어서

이제 들어가는 중

그거 놓치면 뒤늦게 해봐야 효과가 없고 그렇죠

이어지는데 얘는 많이 출연한 적은 없지만 해 주면은 쉬잖아요

굉장히 그거 예술이더라구요

타이밍에 그때 그 얘기를 했었어요 보험 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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