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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pril 18, 2020

같은 반 학생을 괴롭히는 중1 아이_2012.01.11


같은 반 학생을 괴롭히는 중1 아이_201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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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은 14살 중학교

1학년 남학생이 고 저하고는 아홉 살 차이가 납니다

아빠는 엄하게 훈계 하시거나

엄마에게 자식 문제를 떠났기 때문에

보통 동생에게 문제가 생기면

엄마는 저에게 묻곤 하십니다

동생은 어려서는 별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5학년 때 쯤

동생의 담임선생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학급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지

있다면 누구인지를 묻는 설문지를 보내주셨는데

대부분 설문지 에는 제 동생이 이름과 제 동생이 장난 2과해석

외롭다는 종이 거의 반

아이들 수만큼 가득 차 있었습니다

엄마와 저는 당황스럽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무섭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동생은 상담 내내 불친절한 태도를 보였고

나 여기 오기 입니다

그래서 상담을 계속할 수 없었습니다

동생은 저학년 때는 친구들도 별로 없고

그래서 짜증 났는데

힘이 생기니까 더 이상 혼자 놀지 않아도 되고

좋았다 고 말했습니다

당시 동생은 태권도 학원에 다니고 있었는데

그 학원에 다니면서 자신이 힘이 생겼다고 생각한 모양이었어요

그거 학원에 있던 형들이 제 동생을 비롯해

자기보다 나이 어린 아이들을

관장님이 없으면 기압이란 명목으로 엎드려뻗쳐 시키고

가끔 관장님 컴퓨터로 불건전한 영상을 보았다고 합니다

동생이 그런 형들의 영향을 받았다

생각하고 학원을 그만두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동생도 차츰 나아져 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중학교에 들어갔는데

중간에 담임 선생님이 바뀌면서 또 전화를 받았어요

동생이 장난이 지나쳐서 게임을 하던 도중에

친구를 올렸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 게임 방식이라는 게 자신에게 불리하면

다른 걸로 바꿔 가며

진행해서 자신이 계속 이기도록 해서

친구에게 딱밤을 때리는 거였답니다

제 동생을 어려워 하는 애들이라면

동생이 거절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다시 엄마와 저의 걱정이 시작되었어요

동생은 선생님에게 혼날 때는 반항적인 다른 아이들 바란다

쉽게 수금하고 잘 못 하다고 잘못했다고 한답니다

하지만 집에서는 잘못한 행동에 대해 지적을 하면 귀를 막고

아 말하지 마 이제 누나 나 엄마

아빠 하는 말 안 들을 거야

아 말하지 마세요

이제 엄마한테 말 안 해 합니다

최근에는 게임 하는 도중에

전체메시지 비슷한 것이 계속 짜증이 났는지

친구들에게 전체 메시지

보내면 봉변을 당할

준비하라는 문구까지 남기는 걸 봤습니다

동생은 평소에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꺼리고

PC 방에 다니는 것을 숨기려고

가끔 거짓말까지 했습니다

동생이 잘못했을 때 선생님께 얼른 수긍하는 것도

어쩌면 반항하는 다른 아이들이 보편적인 제

동생은 좀 더 다른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지 하는 걱정도 생겨났습니다

이게 그냥 지나갈 문제인지

큰 문제인지 너무 걱정됩니다

그래도 동생이 아빠는 무서워 하니까

엄마는 아빠한테 말해 볼까 싶지만

아빠랑 남동생은 평소 대화가 없어서

오히려 사태를 크게 만들 뿐

별 효과가 없을까 봐 걱정입니다 이런 내용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걱정하는 경우는 많지

누나가 걱정하는 정도면 걱정할만한 것이겠죠

이게 좀 어떻게 보면 누구나가 문제일 수

제일 많은 수도 있습니다

뭐 그런 것도 뭐 어렸을 땐 그러면서 크는 거지

하면서

그리고 아이들에 대해서 관심이 있던 얼마 떨어지지 않다 보니

관심 있을 수 있을 거 같아 이게 문제가 있겠는데

그래서 이제 뭐

이사현 만으로는 우리가 뭐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겠지만

부모님 아예 대해서

그렇게 관심이 좀 저 아이가 어떤 자기의 인정받지 못한다

는 느낌을 힘을 행사함으로써

처음으로 인정받는 경험을 하게 되는 거예요

힘이 있고 나는 괜찮고

청소년들은 힘에 대해 추구하는 소향

누구나 모든 인간은 자기 가치를 인정받고 싶어

거기서 힘을 행사하면서 다른 아이들

자기한테 꼼짝 못 하는 모습

그 다음에 자기 거기서 무언가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데서

자부심이 들고 좋은 어떤 차를 받았을 때

또 그 일을 하고 싶은 것처럼

일정에 보상을 되어 가지고

계속 통화가 나타나는 상황이 될 수가 있습니다

가해자도 심리를 많이들 궁금해 하세요

이렇게 무서운 일을 저지르는 야

첫 번째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다른 아이들은 그 자체 쾌감을 느끼는 일부 아이들이 있어요

중에 한 명 정도 밖에 안 됩니다

두 번째는 가장 중요한 건데

우리 카인의 심리가 있어

내가 남자 친구가 배를 죽이잖아

카인이 아벨을 죽인 이유는

결국은 내가 인정 받지 못한다는

좌절감이 자기한테 수치심

그러면 자기가 낙담하고 화가 나고

또 하루의 폭력을 행사하는 거거든요 파는데

아이들이 나라는 존재에 대해서

나는 진짜 별 볼일 없다

근데 얘가 왜 이럴까

모든 걸 짜증 나면서

그거를 폭력을 행사하는 가진 아이들이 참 많아요

인간의 인간이 생기면서 그러십니까 생겼군요

그쪽으로 성경에 제일 제일 기분이 변경을 일하는 것이

이제 성별 믿는 것은 믿지 않는 부분이다

맞지 못 한다는 느낌이 요즘

학교 사회가 공부 잘하는 거

아니면은 인정 받을 게 별로 그렇죠

그럼 분위기에서 부모님이나 선생님들도 그런 거

아니면 뭐 별로 쓸모 없는 것처럼

아이들은 얼마든지 가능성이 있는데

그렇게 취급하는 그런 분위기에서

아이들이 낙담을 하게 되고

자기 존재가 인정못받는 우연한 기회에 폭력을 행사해 쓸 때

어 요게 먹히는 거야 느낌을 받으면서

거기에 이렇게 몰입하게 되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 어릴 적에는 공부

잘하는 학생들은 이제 우등상을 좋지만

그 외에 수궁전 대회 나가서 학교의 명예를 높이고

체육대회 나갔다 오고 또 있는데 나갔다 오고

미술대회 나왔다고 이러면 딱 아니야

근데 지금 차를 받았거든요

요즘에는 그런 건 다 배제하고 오르지 공부하는 학생 말

칭찬 받는 그런 학생의 문화이기도 하네요

지금까지 잘하시는 샘들도 많아요

그것도 못 한 번에 보니까

저희 아들도 뭐니 한 번에 못 서른 다섯 명 중에 한 20

몇 명 이상을 받으면 살려 가지고

그럼 인제 아이들이 느낌을 받으며

아무래도 어른들 올바른 같이 좀 더 하고

그쪽으로 따라가기만 하면 안 돼 인정 못 받으니까

그래 한번 나도 한번 해 보자 네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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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