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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ne 28, 2018

수족구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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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닥이가 잠도 잘 못 잘 만큼 아파했는데
월요일에 또 소아과 다녀왔어요

수족구래요... 엉
삐약이가 옮아온게 아빠를 통해서 아기, 제가 마지막으로 걸렸는데
손발이 엄청 따갑고, 저는 얼굴에도 심하게 났거든요

아기랑 비슷한 수준의 면역 체계였나 ㅡㅡ
유치원의 다른 엄마들이랑 선생님은 안 걸리셨대요

저만... ㅠㅠ
선생님 한 분께서 제가 애 낳고 몸 조리 잘 못해서 그런 걸거라며 위로해주셨는데
애기랑 동급의 면역... 상태래여... 엉 웅...

하여간 음
거의 나아갑니다


우리 파닥이가 다시 힘차게 파닥거리고 집안을 뒹굴고 있어요
그나마 참 다행이에요 ㅋㅋ

하구 귀여운 애기들이 아프니 너무 힘드네요


수족구 덕분에 남편이 한 2-3일 동안 물 닿는 일은 다 해줬는데
그게 참 그립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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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