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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May 12, 2018

엄마가 일 가는 게 싫다는 4살 아이 20110928



엄마가 일 가는 게 싫다는 4살 아이_20110928
여성시대 우리아이 문제없어요
4살 남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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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 형성이 나중에 된 것
엄마랑 없다가 -> 엄마가 이직할 때 같이 있으면서 정이 듦
그 후 다시 엄마가 없어져서 많이 불안해진 경우
아이가 혼란스러워짐

아침에 아이를 깨워서 "엄마 갔다올게, 이따 보자" 이러는 게 좋음
아이가 아침에 일어나면 없으니까 더 불안해하게 되었음
가급적이면 아침에 울고불고 떼쓰더라도 인사하고 나가시길

"엄마 날이 어두워지면 올 거야"
"저녁 먹기 전에 올 거야, 반드시 올게"
이 약속을 해주고, 약속을 지키면 아이가 견딜 수 있는 힘이 생김



1. 인사를 하고 가세요
이따 온다고 하고 말하기
늦는 날은 늦게 온다고 말하고 갈 것

2. 엄마를 떠올릴 수 있는 물건을 두고 가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작은 이불, 인형, 헝겁 등을 주고 같이 잘 수 있게

3. 집에 오면 바로 아이 먼저 안아주기
손 닦고, 반찬하고, 설거지 하지 말고 10분이라도 아이에게 보고 싶었다고 말해주고
아이랑 이야기하고 놀아주고 하기
엄마 보고 싶었지, 부엌 일 할 때도 옆에 있으라고 해도 됨
나도 너를 보고 싶었어, 너랑 있고 싶었어 라는 특별한 느낌을 주면 좋음



애착 대상은 처음에 1명한테 이루어짐, 그게 안정이 되면 2, 3명으로 늘어감

의무화된 직장내 보육시설이 꼭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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