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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y 8, 2018

막무가내로 떼를 쓰는 초3 아이 20110921







막무가내로 떼를 쓰는 초3 아이_20110921
여성시대 우리아이 문제없어요
초등학교 3학년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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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육아
30개월경 2-3살에 생기는 애착 자신감

6개월 정도부터 생기는 특별한 한 사람
18개월까지는 그 특별한 한명을 위해 열심히 애를 씀

그 이후에 멍하니 생각을 하기도 함. 
애착 대상을 가만히 생각해보며 가만히 있어봄,
마음속 애착 대상을 떠올리며 자기 진정을 함
=> 애착이 잘 형성된 경우인듯
엄마, 특별한 1명이 마음 속에 들어온 경우

"괜찮아, 잘 하고 있어." "엄마는 내 옆에 있어."
자기를 달래주고 위안을 주는 존재가 내면에 있음



이게 없는 경우는 불안이 사라지지 않음
어른이 되서도 허무하고 허전한 마음이 남을 수 있음

사연 속의 아이는 어릴 때 너무 많은 사람을 거쳤음
엄마, 친정집 외할머니, 1돌 때 다시 엄마 < 아이는 엄마라고 생각 못함

유일하게 내 편이던 할머니(아이에겐 엄마)가 사라져서 당황하고 불안했을 듯
5달만에 다시 육아 스트레스로 외할머니에게 보냈는데, 아이도 정말 힘들었을 듯
적응 할 때즈음 다시 할머니네로 가게 되고...

동생이 생기고 나서는 일을 그만두고 아이를 다시 데려옴...
그러면 첫째는 계속 불안하게 됨
진짜 엄마라는 느낌이 안 들고, 계속 허전한 느낌



그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은가요
지금이라도 회복해야하는 아이와의 관계

모성애는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걸 알아야 함
아이를 낳고, 아이와 눈을 마주치고 밝게 웃어주고, 
꼬물거리면서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
너무 사랑스럽고 돌봐줘야하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모성애가 생김

엄마도 그렇게 엄마가 되고, 모성애가 만들어지는데
이 경우엔 엄마가 부담감만 있고 모성애가 없어서 힘들기만 할 듯

사랑스럽고 이런 경우가 없어서 좋은 느낌이 안 들 듯
둘째하고 지내면서 잘해주려는 마음이 있을 듯, 모성애가 생겨서 돌보고 싶지만
첫째하고 사이가 안 좋아서 오히려 힘드실 것

엄마도 엄마대로 괴롭고 아이도 괴롭고





이럴 때는 잘하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엄마가 자기 자신을 돌보세요
애가 떼를 쓰면 자꾸 들어주려고 하는데, 그냥 두면 된다.
아이는 결국 떼를 쓸 뿐, 원하는 게 뭔지 모르고 막연히 짜증만 나는 경우.

엄마가 해주니까 더 짜증만 나고 떼만 쓰게 됨
일반적으로 아이는 갖고 싶은, 원하는 게 있어서 떼를 쓰는 건데
이 아이는 들어줄 경우 그게 아니야, 이게 아니야 이러면서 짜증만 냄

이렇게 무시해도 무관심으로 비춰지지 않음

아이를 그냥 관찰하면 된다.
엄마가 우선 안정이 되고, 아이를 편한 마음으로 돌봐야함

아이가 엄마의 표정을 관찰하고 행동하기 때문에
엄마부터 안정감을 갖고, 아이에게 차분하게 다가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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