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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December 11, 2017

12/11 파닥이 수유 스케줄


조리사 아주머니께 '배고플 때 계속 주세요' 라고 한 것을
오해하셨는지 그냥 깨면 바로 물리셨는듯 =_=

그래서 이모양 이꼴임...

오늘 아침에 '아기 2시간 텀 지켜서 주세요' 했더니
'애기 엄마가 나보고 배고플때마다 주라고 해서 그랬지' 이러시는데 허허...
신생아를 잘 보는 편은 아니신듯함

조금 어이가 없긴 했지만... '네, 배고플 때마다용' 이랬음
그냥 내가 낮에 본다고 말씀드렸더니 그건 또 괜찮으시다는데...
아... 아녀... 제가 봐야 2oz 이상, ... 다음주면 가시는데 괜히 싸우기도 싫고 그래서...

하... 담엔 조리사가 아니라 그냥 집안일 해주는 분으로 구해야겠다 싶었음
8년동안 조리사 하셨다구 해서 믿고 맡긴게 있는데,
음... 잘 모르시는 게 더 많으신데, 경험이 많으시니까 고집이 세심.

전에 애기 씻어주시길래, 얼굴에 뭐가 났는데
그래서 물을 바꿔달라, 세면대에서 씻기실 때 필터 꽂아놓은 물로 닦아달라고 했더니
왜 그래야 하냐고 그러시는데, 설득을 하는 와중에...
내가 왜 이걸 설명하고 있어야하나... 좀 납득이 안 갔음. 해달라고 하면 해주시면 안되나...

하여간 나이드신 분들을 쓰는 건 좀 답답함.
그냥 ... =_=... 힘들다.

11시 10분 2.5 oz, 소변 11 대변 7
AM 1시 20분 2 oz, 소변 1
3시 10분 2 oz, 소변 2
4시 30분 1 oz, 소변 3
6시 10분 2 oz, 소변 4 대변 1
7시 30분 1 oz
8시 2 oz, 소변 5 대변 3
9시 50분 2 oz, 소변 6
PM 12시 10분 2 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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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