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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September 9, 2017

아토피에 좋은 설포라판, 무랑 먹어야됨.


천기누설 보다가 당뇨에 방울 다다기 양배추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방울 양배추에 대한 정보를 찾던 중,
천기누설에서 아토피 환자였던 사람이
방울 양배추 수프나 스무디를 먹고 나아졌다는 소식을 찾았어요.

당뇨인 애 때문에 양배추 주스같은걸 만들어준건데
당뇨 + 아토피까지 고쳤다고 하네요.



우리 삐약이도 지금 18개월인데 아토피로 엄청 고생하고 있거든요...
저는 임신성 당뇨고 허허...

삐약이 같은 경우는 낮잠도 한 30분 자고나면 깨서 온 몸을 긁고,
밤에도 2시간마다 깨서 몸을 긁으면서 울어요 ㅠㅠㅠ

그래서 키도 안 크는건지 6개월째 부터 100분율 단위로 보면
키가 앞에서 1%, 제일 작은 편에 속하고요... ㅜㅜ


십자화과 (Brassicaceae) 식물들, 양배추나 방울다다기양배추, 콜리플라워, 브로콜리 같은 것들이
이런 설포라판이 풍부하다는데... 씹어야 나오는 미로시나아제라는 효소가 있어야 활성화된다네용.

양배추, 겨자나 무 같은데에 있는 미로시나아제 라는 효소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허허... 영양전공이 아니라 대체 뭔 소린지 모르겠지만



설포라판을 섭취하려면 브로콜리를 얼리면 안되고
5분간 쪄야 설포라판이 많다는데, 흐흠...
우리 삐약이는 브로콜리를 안 먹는 아이라... 음.

방울다다기양배추가 아토피에 좋은 이유는 설포라판 때문이라는 거.
그래서 설포라판이 많은 알약을 통해 삐약이에게 먹이고 있는데요.

+560. 삐약이 설포라판 먹이기 시작!

여기에다가 무말랭이 물까지 줘야
애가 좀 더 많은 설포라판을 몸 안에 축적할 수 있는 거 같네요.

우선, 천기누설에서 본대로 아이에게 브로콜리 싹 추출약을 가루로 줘보겠습니다.
효과가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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