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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27, 2017

+566. 9.18 삐약이 목감기 걸림



교회갔다오더니 감기를 옮아왔다.
아이들이 많은 곳이라 옮은거 같은데 하하...
이제부터 감기와의 전쟁이구나 생각하면 참...
앞으로가 걱정이다

학교다니고 하면서도 감기 엄청 걸린다는데
대부분 옮아오는거라 어쩔수 없다구 하더라
게다가 어릴때 감기에 자주 걸리면 차라리
나중에 커서는 큰 병치레 없이 산다고도 하는데
ㅡ.ㅡ... 고열에 오르는 일만 없었으면 좋겠다

지금은 목감기 같은데 열은 99-100 정도라
어제 101도 찍어서 못잘 때에 아세타미노펜 2ml 정도 주고 그냥 재웠다
밤에도 8시, 11시, 2시, 4시에 깼었는데
기침때문에 깼다가 한 30분 칭얼거리고 다시 자기를 반복했었다.


아이 키우는 일이 장난이 아니구나...
애가 둘만 되어도 정말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나마 삐약이 하나만 잘 보살피면 되는데
애가 둘이면... 음... 걔도 옮고 삐약이도 옮고...
이제 11월 말 12월 초에 둘째가 나올텐데
그 아이도 삐약이처럼 일년동안은 밖에 안 데리고 나가더라도
삐약이가 병을 옮아올테니 ㅡㅡ;; 안심할 수 없네...

흠...
음... 정말...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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